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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크럼 vs 칸반

애자일 방법론의 가장 큰 특징은 이해관계자와 유저들의 피드백을 반영한다는 것

우선순위 목록을 “백로그” 라고 함.
제품 백로그와 고객 사이에서 무슨 일이 발생하는지에 따라 스크럼과 칸반으로 나뉨

- 룰을 가지고 결정을 하게 만드는 사람 : 스크럼 마스터(스크럼), 애자일 코치(칸반)
스크럼과 칸반의 공통점
- 풀(수요 기반) 전략을 기반으로 함
- 풀 시스템은 백로그에서 고객에게 최단 시간내에 제품이 전달되도록 보장
- 풀시스템은 프로세스의 병목 현상을 발견하는 데에도 도움이 됨
- 스크럼과 칸반은 풀 시스템을 다른 방식으로 구현
스크럼
- 일반적으로 2주동의 스프린트 기간을 정해 반복 작업을 수행
- 각 스프린트는 스프린트 계획 회의로 시작
- 개발팀이 단일 스프린트에서 할 수 있는 것 중 가장 우선시하는 항목을 제품 목록에서 선택
- ⇒ 이것이 “PULL”
- 선택된 아이템을 스프린트 백로그라고 함
- 스프린트 동안 개발팀은 선택된 아이탬만을 처리하는데만 집중함
- 예외상황이 발생하지 않고는 추가적인 요구사항이 안생김

- 스프린트 계획회의를 한 뒤 나온 아이템을 보드를 사용하여 추적하는 것이 일반적
- 이 보드를 스크럼 보드, 에자일 보드, (칸반 보드)라고 함
- 매일 15분간 스크럼 미팅을 가짐(데일리 스크럼)
- 진행 상황을 논의, 방해 요소를 파악하는 미팅
- 스프린트 종료 시 완료된 작업은 패키징되어 배포를 함
- 미완료된 작업은 백로그로 반환
- 스프린트가 끝날 때 스프린트 리뷰,스프린트 회고를 진행
- 회고는 다음 스프린트가 더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게 하는 목적
칸반
- 칸반은 스크럼과 다르게 스프린트가 없음

- 팀의 역량에 따른 작업 한도가 있음

- BUILD 열이 비어있으면, 제품 백로그에서 우선순위 높은 항목을 선택해 채움
- TEST는 뒤에서 끌어옴
- 스크럼과 비슷하게 데일리 미팅, 관계자를 위한 데모, 회고가 있음
- 업데이트가 준비될 때마다 릴리즈함

애자일 프로젝트 관리

- 이니셔티브 : 공통의 목표를 추구하는 에픽의 모음
- ex)로켓 우주선 회사. 올해 발사당 비용을 5%줄이자!
- 에픽 : 여러 개의 작은 작업('스토리'라고 함)으로 나눌 수 있는 대규모 작업
- ex) 발사 단계 연료 소비 1% 감소, 분기당 발사 횟수를 3회에서 4회로 증가, 모든 온도 조절기를 71도에서 69도 #Dadmode로 낮추기
- 스토리 : 애자일 프레임워크에서 가장 작은 작업 단위.
- 소프트웨어 사용자의 관점에서 표현한 최종 목표이며 기능이 아님.
- 사용자 관점에서 시스템이 제공해야 할 기능 또는 요구사항을 서술한 것
- 태스크 :사용자 입장에서 설명할 수 없는 작업들(스토리로 분리 불가한 작업)
- 서브 태스크 : 특정 스토리를 구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개발/디자인/테스트 작업 항목
참고, 출처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rIaz-l1Kf8w
https://www.atlassian.com/ko/agile/kanban/kanban-vs-scru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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